죽음문해력 실태조사
죽음을 말할 언어가
있으신가요?
한국인이 자신의 죽음을 얼마나 이해하고, 준비하고, 표현할 수 있는지를
함께 들여다보는 조사예요. 약 5분이면 충분해요.
아래에서 설문을 조금 더 소개할게요 🐾
왜 여쭤보나요
세대별·연령별로 우리가 죽음을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파악해, 한국형 죽음문해력지수(K-DLI)의 첫 데이터를 만드는 조사예요. 여러분의 답변 한 줄 한 줄이 그 첫 데이터가 됩니다.
다섯 갈래로 가볍게
-
말할 수 있나요
죽음과 사별을 편히 이야기할 수 있는지 -
겪어봤나요
사별 경험에서 무엇이 자랐는지 (없으면 건너뛰어요) -
알고 있나요
죽음과 관련한 제도·절차를 아는지 -
곁이 있나요
기댈 사람과 자원을 아는지 -
어떻게 보나요
죽음과 사회에 대한 나의 생각
이렇게 답해주세요
- 🐾 정답이 없어요. 깊게 고민하지 말고 떠오르는 직감대로 편하게.
- 🐾 “할 수 있다”는 = 필요할 때 실제로 편하게 해낼 수 있다고 느끼는 정도예요.